면접 · 모든 회사 / 회로설계
Q. 자소서에 수치를 논문과 다르게 기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소서 작성 과정에서 개발 결과 수치를 논문과 다르게 기입한 부분을 뒤늦게 확인하여 문의드립니다. 성능을 과장하여 작성한 것은 아니며, 수행시간은 논문과 동일하게 기재했습니다. 다만 논문에는 처리 타이밍 수가 3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자소서에는 실수로 5라고 작성했습니다. 이 경우 PT면접 자료에는 자소서에 작성한 수치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논문의 정확한 수치인 3으로 작성한 뒤 면접에서 자소서 기입 오류를 정정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또한 이러한 수치 기입 실수가 실제 전형 결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큰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의 경우, 면접관이나 팀장·파트장급 실무자분들께서 지원자의 이력서와 자소서뿐만 아니라 논문 원문까지 확인하고 면접에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6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PT면접 발표 자료에는 논문의 정확한 수치인 3으로 작성하시고, 발표 시작이나 관련 질문이 나올 때 단순 오기였음을 솔직하게 정정하시는 방안이 훨씬 안전합니다. 의도적인 성능 부풀리기가 아닌 단순 기입 오타는 면접관도 충분히 납득하며 전형 결과에 결정적인 악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실무진 면접관들이 논문 원문 전체를 일일이 대조하며 검증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발표 자료와 자소서의 기본 데이터 일치 여부는 체크할 수 있습니다. 수치를 속이려 했다는 오해를 피하려면 정확한 결과값으로 PT를 준비하고 솔직하게 솔직한 오기 정정 태도를 보여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솔직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면접에 임하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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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성능을 의도적으로 과장한 것이 아니고 수행시간 등 핵심 결과는 동일하며 처리 타이밍 수만 3을 5로 잘못 적은 것이라면, 그 자체만으로 치명적인 허위기재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논문이라는 객관적인 증빙자료와 수치가 다르기 때문에 발견한 이후에는 정확한 값인 3을 기준으로 대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서 수정이 가능하면 바로 수정하시고 이미 마감됐다면 임의로 논문이나 다른 자료의 수치를 맞추려 해서는 안 됩니다. 면접에서 해당 프로젝트가 나오면 논문의 정확한 수치로 설명하고 차이를 질문받으면 자소서 작성 과정의 단순 기재 오류였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특히 회로설계 직무는 수치의 의미와 검증 과정이 중요하므로 3이라는 값이 어떻게 도출됐고 전체 성능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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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논문에는 처리 타이밍 수가 3인데 자소서에 5로 잘못 작성한 정도이고 성능을 유리하게 과장하려는 의도가 없었다면 지나치게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논문이 제출자료이거나 면접에서 해당 연구를 깊게 검증한다면 숫자 차이가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원서 수정이 가능하다면 바로 3으로 정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별도로 장문의 해명부터 보내기보다는 면접에서 해당 수치가 언급될 경우 작성 과정의 단순 기재 오류였으며 정확한 값은 3이라고 명확하게 정정하시면 됩니다. 무엇보다 면접 전 자소서와 논문의 실험조건과 성능수치, 본인 기여도를 다시 대조해두세요. 회로설계 직무에서는 숫자 자체뿐 아니라 해당 결과가 나온 이유와 검증 방법을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처리 타이밍 수치 오류는 PT면접과 논문 원문 검토 방향을 고려할 때 논문의 정확한 수치인 3을 기준으로 바로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소서에 적힌 5라는 숫자를 그대로 유지하면 면접 과정에서 추가적인 검증이나 설명 요구가 발생했을 때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성능을 의도적으로 과장한 것이 아니더라도 서류 내용과 연구 결과물 사이의 불일치는 면접관에게 신뢰도를 낮추는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PT면접 발표 자료에는 논문의 실제 수치인 3을 반영하고 자료 내에 관련 출처를 명확히 밝히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면접장에서 이 수치 차이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단순 기재 착오였다고 차분하게 설명하면 충분히 소명됩니다. 실무진 면접관이 지원자의 학술지 논문 원문까지 세밀하게 읽고 들어오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보통은 이력서와 자소서를 중심으로 지원자의 역량을 파악하며 논문 제목이나 요약된 성과 위주로 눈여겨보는 편입니다. 다만 연구 개발 직무 특성상 논문이나 특허를 핵심 성과로 제출했다면 세부 내용을 잘 아는 면접관이 원문을 직접 확인하거나 관련 알고리즘과 수치의 의미를 날카롭게 파고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논문 검토 여부와 무관하게 지원자 본인이 연구한 결과물의 정확한 사실관계를 숙지하는 태도가 필수입니다. 서류 검토 과정에서 단순 오타나 기재 누락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출 서류의 모든 수치와 데이터가 논문이나 실험 결과와 정확히 일치하는지 다시 한번 철저하게 검토하고 면접 준비에 집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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